“이거 타임라인 여전히 좀 구린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. 특히 접었을 때는 더 보기 싫네.”
“접었을 때는 홈 아이콘만 나와야 되는데 글자까지 같이 나오니까 너무 웃겨. 근데 위에도 N 이라는 아이콘 있고 밑에는 또 아이콘 있고 밑에 1·2·3차 있으니까 이것도 너무 구려. 좀 다른 디자인을 제안해 줘. 그리고 너무 간격, 개별 요건별 간격이 너무 딱 다 붙어 있다. 모듈 단위로는 여백을 좀 더 줘.”
“접기 버튼 펴기 버튼이 이거 말고 다른 거 해 줘. 클로드 코드에서 쓰는 걸로 해 주면 더 좋을 거 같애.”
고르실 것이 둘입니다.
① 레일 꼴 — 아래 넷 중 하나(지금 / ㉮ / ㉯ / ㉰). 접힘 쪽을 보시면 갈립니다.
② 접기 버튼 — 맨 아래 세 꼴 중 하나(‹ / « / ⌘B).
「홈 글자 숨기기」와 「모듈 여백」은 넷 모두에 이미 넣었습니다.
바꾸기 전. 접으면 N · 집 · 1~7 · 화살표 · H 다섯 층이 64px 안에 세로로 붙는다.
접으면 단계만 남긴다. 로고는 토글 자리로, 홈은 발치로 내린다.
형 “위에도 N, 밑에 또 아이콘, 밑에 1·2·3” 을 정면으로 없앤다.
층은 그대로 두되 덩어리 사이에 여백과 옅은 선을 넣어 경계를 만든다.
형 “모듈 단위로는 여백을 좀 더 줘” 를 끝까지 민 안.
동그라미+선 대신 세로 진행 막대 하나. 이름은 지금 칸만.
형 “타임라인 여전히 좀 구린데” 의 답.
“클로드 코드에서 쓰는 걸로”라 하셨는데 저희가 확인할 수단이 없어 단정하지 않았습니다. 세 꼴을 놓았습니다.
어제 드린 01 요청서 · 후보 줄 판은 그대로 있습니다.